GROUNDSEESAW SEOCHON

Steidl Book Culture

- Magic on Paper











이 전시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책을 만드는 곳, 슈타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출판사 '슈타이들'을 이끄는 게르하르드 슈타이들이 고집스럽게 지켜오고 있는 종이책에 대한 '미친 열정'과 디테일에 집요하게 집착하는 완벽주의자의 '장인정신'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독일의 시골마을 괴팅겐 간판도 없는 신비로운 출판사가 있습니다. 게르하르드 슈타이들이 18세에 혼자 설립한 이 곳은 55년이 지났지만 오직 종이책만을 위한 목적으로 변함없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새벽 4시, 여전히 가장 먼저 출근을 하고 가장 늦게까지 책을 만드는 게르하르드 슈타이들은 종이책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책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종이책을 예술의 경지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책을 만든다는 것은 하나의 작은 세계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언제든지 다시 찾아갈 수 있는 세계 말이죠. 어떻게 이게 마법이 아닐 수 있겠습니까?"


- 게르하르드 슈타이들 Gerhard Steidl











Location: Jahamun-ro 6-gil, Jongno-gu, Seoul
Floor Area: 831.93㎡ / 251.66py
Involvement: Concept Design, Construction
Status: Completed
Date of completion: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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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책을 만드는 곳, 슈타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출판사 '슈타이들'을 이끄는 게르하르드 슈타이들이 고집스럽게 지켜오고 있는 종이책에 대한 '미친 열정'과 디테일에 집요하게 집착하는 완벽주의자의 '장인정신'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독일의 시골마을 괴팅겐 간판도 없는 신비로운 출판사가 있습니다. 게르하르드 슈타이들이 18세에 혼자 설립한 이 곳은 55년이 지났지만 오직 종이책만을 위한 목적으로 변함없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새벽 4시, 여전히 가장 먼저 출근을 하고 가장 늦게까지 책을 만드는 게르하르드 슈타이들은 종이책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책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종이책을 예술의 경지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책을 만든다는 것은 하나의 작은 세계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언제든지 다시 찾아갈 수 있는 세계 말이죠. 

어떻게 이게 마법이 아닐 수 있겠습니까?"


- 게르하르드 슈타이들 Gerhard Steidl





Location: Jahamun-ro 6-gil, Jongno-gu, Seoul
Floor Area: 831.93㎡ / 251.66py
Involvement: Concept Design, Construction
Status: Completed
Date of completion: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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